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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08 11:06
추운 겨울, 건강 월동준비는 마치셨나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10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날 오랜만에 고객님께 인사 올립니다.

추운 겨울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이때, 고객님들의 가정 가정에 겨울철 준비는 잘되어 있으신지요. 겨울이 되면 춥고 쌀쌀한 날씨 탓에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운동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특별히 건강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자칫 건강을 해칠 위험이 있습니다.

노인, 어린이 등과 같이 면역력이 약하거나 만성적인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더욱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본격적인 추위에 앞서 겨울 준비에 한창인 요즘, 우리 가족 건강부터 월동준비는 어떠하신지 체크해보세요. 아래의 내용은 언론에서 보도된 내용을 토대로 건강 월동준비에 대해 정리한 것입니다.

- 가족건강을 위한 월동준비 10계명 -

1. 하루 8잔 이상 따뜻한 보리차, 과일 차, 주스등을 통해 수분섭취를 많이 할 것.
2. 잦은 환기로 실내 오염된 공기를 순환시키고, 실내 습도를 높일 것.
3. 가능한 비누 사용하지 말고, 목욕 후 오일 바르기 등으로 피부보습을 철저히 할 것.
4. 매일 30분 이상 걷기, 스트레칭, 관절운동 등 체조와 운동을 꾸준히 할 것.
5. 적절한 체온을 유지하고 적절한 의류와 신발을 착용함으로써 신체를 보호할 것.
6. 고혈압이나 당뇨병 환자는 약 복용 철저, 정기적인 혈압이나 혈당 측정
7. 어린이의 경우, 화상주의, 호흡기 질환 주의, 체온 변화 실내외 건강보호에 유의할 것.
8. 반드시 금연과 과음을 삼갈 것.
9. 철저한 예방접종, 독감주사, 폐렴 예방주사 일정을 잘 체크할 것.
10. 여성과 노인에서 우울증의 발생 위험 방지를 위해 가능한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할 것.

겨울철 피부 건강과 관련하여, 겨울철만 되면 몸 이곳저곳을 긁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데요. 건조한 겨울 날씨는 피부를 메마르게 한답니다. 메마른 피부는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하는데, 우리 피부가 적절한 수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피부의 가장 바깥 부분을 둘러싸고 있는 각질 덕분이라고 합니다. 목욕하면서 때를 밀면 떨어져 나가는 이 각질층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방어해주는 장벽 역할을 한다는 점을 아는 이는 많지 않은 것 같군요.

그러나 습도가 50%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각질층도 영향을 받는답니다. 피부 각질층의 정상 수분 함량은 대략 15~20%인데 가을과 겨울철에는 봄, 여름에 비해 수분 함량이 10% 이하로 내려간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겨울철이 되면 피부의 각질층이 하얗게 들뜨거나 거칠거칠하게 일어나게 된다고 하지요.

겨울철에는 특히 추위를 이기기 위해 뜨거운 물로 목욕을 자주하게 되는데, 뜨거운 물이나 때밀이 등은 오히려 피부보호막을 상하게 하므로 좋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답니다. 목욕 시 물 온도는 38∼40도가 적당하며, 가능한 20분 이내로 마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비누를 많이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은데, 그 이유는 피부에 있는 지방을 과도하게 제거하여 더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하지요.

목욕 이 후에는 물기가 남아있을 때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은데, 물기가 남아있을 때,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해주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짧지만 겨울철 가족 건강과 피부건강을 지키는 비결, 저희 한국가사원 고객님들께서는 잘 숙지 하셔서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 지나시기를 바랍니다.
또 좋은 정보를 가지고 찾아뵐께요.^^

감사합니다.